8개월 '출첵'기협 중국어반 책걸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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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11-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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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 중국어 기자반이 강사 장소영씨의 마지막 수업날이었던 11월 3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박정욱 광주일보 기자, 장미옥 기협간사, 강사 이나씨·장소영씨, 김효신 KBS 광주방송총국 기자, 임영호 CBS광주 기자, 최현수 광남일보 기자, 최혁 남도일보 주필
/ 곽선정 KBS광주방송총국 기자
8개월 '출첵'…기협 중국어반 "책걸이 했어요"
8개월 동안 동문수학한 기협 중국어 기자반이 드디어 책 한권을 끝냈다. '책걸이'를 기념해 지난달 20일엔 '치맥파티'를 열었다.
지난 3월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인 중국어반은 광주시 서구 쌍촌동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전 진행되고 있다. '자퇴생'도 다소 있었지만 남은 10여 명의 수강생들은 좋은 출석률을 보이며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그동안 기자반을 가르친 원어민 강사 장소영씨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이달부터 2개월 동안 새로운 이나 선생님과 새 교재를 공부하게 된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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