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수] 지루할 틈이 없다...달콤, 유쾌한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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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12-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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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지루할 틈이 없어요’(상)
지난 11월 5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해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뉴시스 맹대환 기자와 연합뉴스 형민우, 광주매일 김태진, 노병하 기자가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캬아~이맛이야’(하)
여행 이틀째인 11월 6일 중국 항주 서호의 유람선에서
KBS 광주전남 곽선정 기자가 맥주를 마시고는 생생한 표정을 선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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