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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행부 포부] 부회장 - 장승기 광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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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21
  • 조회수 3,54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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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 장승기 광남일보

 

사실·공정·균형 기치로 올바른 저널리즘 추구

회원 화합·단결 분위기 조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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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공정·균형을 기치로 제43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출범했습니다. 43대 기자협회 집행부로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을 보도하고 그 사실을 통해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 언론이 추구해야 할 본질입니다. 하지만 권력과 자본의 힘으로부터 언론의 본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디어 환경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척박한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언론다워야 합니다. 분명 그 길은 고단하고 힘든 여정입니다. 척박한 지역의 환경에서 지역 언론이 생존하고, 올바른 저널리즘을 추구하는 것이 여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어깨가 더 무겁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제43대 기자협회의 역할도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사실·공정·균형’.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43대 기자협회가 방향을 잃지 않도록 균형을 잡겠습니다. 저널리즘의 공익적 가치를 연대하고, 지역 뉴스의 유통구조 개선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직능·분야별 기자들의 맞춤형 교육 활성화, 2030세대 기자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보다 나은 언론환경을 조성하고, 회원사와 회원들이 화합과 단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함께 달려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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