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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행부 포부] 수석부회장 - 윤현석 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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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22
  • 조회수 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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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 윤현석 광주일보

 

·후배들과 시간 쪼개 더 나은 발전 방향 고민

기자, 지역사회서 존중받도록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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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할은 맹대환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장을 보좌하고, 후배 임원들이 지역 기자 동료, 선후배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1995년 기자를 시작한 뒤 오로지 제 자신과 저의 근무처만을 위해 앞만 보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지역에서 함께 언론이라는 사명을 받아 노력하는 모든 선후배님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쪼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듯합니다. 감사한 일이며, 후회 없이 이렇게 또 얻어진 새로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시간은 부족해 서로의 마음을 알기에는 부족할 수 있겠지만, 만나는 순간의 진실함을 믿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입처, 현장에서나 간혹 볼 수 있었던 선후배님들을 뵙고 지역 기자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한계는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최대한 기자 내부에서 공감을 얻어내고 지역사회에서 소통하며, 기자의 본분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보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광주·전남이 지금보다 더 잘되기를, 광주·전남에 살고 있는 지역민이 더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기자의 역할이 여기에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43대 광주전남기자협회는 기자가 이 지역에서 존중받고 지역이 발전하고 지역민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이에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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