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으로’ 제43대 기협 닻 올렸다 > 기획

본문 바로가기

기획

‘선한 영향력으로’ 제43대 기협 닻 올렸다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32
  • 조회수 3,386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선한 영향력으로43대 기협 닻 올렸다


혁신위원회중심 공익적 가치 추구

급변하는 언론 환경 공동 대응 나서

 

fb011957f88471acaa14b7823d14eec2_1643347920_1988.jpg 

<사진설명>지난 20일 광주 남구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제43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출범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3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언론의 공익적인 역할 강화와 내부 혁신을 기치로 닻을 올렸다.

광주전남기협은 20일 광주 남구 광주문화재단 별관 소공연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송갑석·김승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 위원장,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기자협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외빈 소개와 협회장 인사말, 집행부 소개, 공로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맹대환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자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언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 내에 혁신위원회를 구성한 만큼, 언론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우리 내부의 문제들을 진단하고 개선할 점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기자들이 사회를 진일보하게 만들기 위해선 늘 공공성을 추구해야 한다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연대하는 협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광주전남기협은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끌며 선후배 기자 간 소통·화합에 헌신한 최권일 제42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광주전남기협 집행부는 수석부회장 윤현석(광주일보) 부회장 장승기(광남일보) 부회장 이계상(광주MBC) 부회장 백미선(KBS광주) 공정보도위원장 박지성(KBS광주) 대외협력위원장 오광록(광주일보) 편집위원장 김현주(무등일보) 혁신위원장 류성호(KBS광주) 2030위원장 정희윤(남도일보) 등으로 꾸려졌다.

총괄 사무국장은 신대희(뉴시스), 동부·서부권 사무국장은 유대용(CBS전남양현승(목포MBC) 기자가 맡았다.

43대 기협은 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저널리즘의 공익적 가치를 강화한다.

자유로운 취재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이를 통해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노동 여건과 편집권의 민주적 행사 여부 등을 두루 살펴 기자의 권익을 옹호할 방침이다.

/신대희 사무국장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