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기협 올해의 주요 사업 - 한·중 교류 박차, 4월에는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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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4-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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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기협 올해의 주요 사업
한·중 교류 박차, 4월에는 체육대회
중국 저장성 기협과
양회 왕래 구체적 논의
5·18, 수요지식회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계속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올해 중국 저장성(절강성) 기자협회와의 교류 사업 추진에 힘을 쏟는다.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5·18 기본교육과 제44대 협회의 대표 프로그램인 ‘수요지식회’를 비롯해 화합의 장이 될 체육대회도 추진한다.
◇중국 저장성 기협 교류
광주전남기협은 지난해부터 주광주 중국총영사관과 추진하고 있는 저장성 기자협회와의 교류 사업을 위해 여러 차례 실무진을 만나 논의했다. 1949년 설립된 저장성 기협은 중국 최초의 성급 기협 중 하나로 3백여 개 회원사, 4만 5천여 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저장성 기협 측과 구체적인 교류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가능하면 올해 안에 양국 기자들이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계속
회원들의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계속한다. 올해 5·18 기본교육은 전남대 5·18연구소 김희송 교수와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저자인 이재의 5·18기념재단 연구위원이 강단에 선다.
최용선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포문을 연 2025년 ‘수요지식회’는 3월에는 김원장 전 KBS 기자를 초청했다. 수요지식회는 지난해와 같이 두 달에 한 번 열린다.
◇4월 호남대서 체육대회
4월 26일 호남대 천연잔디구장에서 광주전남기협 체육대회가 열린다. 주요 종목으로 족구와 여기자 승부차기, 릴레이 달리기 등을 선정하고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가위바위보 게임, OX 퀴즈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협회는 연례행사인 제주 4·3 세미나, 5월 전국 언론인 초청 5·18 민주역사기행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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