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뉴시스)-휘청이는 여수국가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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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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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휘청이는 여수국가산단]
① 50년 국가경제 주축 '석유화학' 이 위태롭다
② 여수산단 위기에 지역경제 먹구 름
③'더 늦기 전에...' 울려 퍼지는 자 성의 목소리 등 여수국가산단 진단 기획기사
-김석훈 기자(뉴시스)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을 이루며 성장세를 거듭하던 여수국가산업단 지 석유화학공장들이 대내외 여러 요인으로 경영에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50여년간 여수와 전남의 경제를 지탱하며 코로 나19 펜데믹상황에서도 생산성을 유지했지만 중국 석유화학의 고성 장, 수출부진, 고부가가치 화학산단으로의 전환 미진 등의 이유로 공 장문을 닫고 매각의 길을 걷거나, 근로자를 줄여야 하는 처지에 이르 고 있습니다. 산단이 영원할 줄로만 알았던 지역사회는 지금도 '설마 여수산단 석유화학이 망하겠느냐, 이러다 말겠지'라며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는 10월21일부터 3일간 3회에 걸쳐 여수산단 석유화학의 위기와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 기업에 대한 인식의 전환 등이 시급하다는 점을 기사화 했습니다. 기사가 보도된 뒤 여수시와 전남도는 위기에 빠진 여수산단의 활성 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정부도 관심을 표명하는 등 석유 화학산업 전반에 대한 진단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상공회의 소는 물론 관련 기업과 지역 경제계도 소극적 태도를 탈피, 역대급 불황 속 여수산단 살리기 캠페인과 대정부 건의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https://www.newsis.co m/view/NISX20241021 _0002927039
https://www.newsis.co m/view/NISX20241022 _0002928707
https://www.newsis.co m/view/NISX20241023 _000293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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