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무등일보)-민주주의 심장의 역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문제 연속·심층 보도 > 이달의 기자상

본문 바로가기

이달의 기자상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언론인의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는

좋은 보도를 선정해 2024년부터 매달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무등일보)-민주주의 심장의 역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문제 연속·심층 보도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5-18 13:58
  • 조회수 35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제목 : 민주주의 심장의 역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문제 연속·심층 보도

유지호, 이정민, 이삼섭, 임창균, 최류빈, 박찬(무등일보)


무등일보 특별기획 민주주의 심장 광주·전남, 박탈당한 선택권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를 둘러싼 대의민주주의의 구조적 부조리를 다룬 기획 보도다. 본보는 단순 선거 중계나 후보 동향 보도에 머물지 않고, ‘민주당 경선=당선으로 굳어진 지역 정치 구조 속에서 320만 시·도민의 선택권이 30만 권리당원 중심 경선에 의해 제한되는 현실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광주·전남에서 정작 시민들이 선거 과정에서 배제되는 모순을 선택권 박탈이라는 프레임으로 구조화해 공론장에 올렸다.  본 기획은 민주당 경선 과정의 졸속 일정과 불투명한 운영, 당원 중심 구조의 폐쇄성을 데이터와 현장 취재,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입체적으로 검증했다. 광주 말바우시장과 목포 동부시장, 순천 웃장 등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정치적 무력감과 상실감을 생생히 담아냈고, 한나 아렌트의 투표 전체주의개념을 지역 현실에 접목해 민주주의의 본질적 문제를 사회학적으로 분석했다.  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도 반향이 이어졌다. 시민단체가 경선 투명성 강화를 요구하는 연대체를 구성했고, 지역 정치권과 학계에서도 오픈 프라이머리와 공천 구조 개혁 논의가 본격화된 것이다. 지역 언론의 후속 보도·사설과 중앙 언론의 연관 보도도 이어졌다. ‘경선이 곧 본선인 광주·전남 정치 구조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된 셈이다.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4971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4966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073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071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075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5284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275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4964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4965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072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074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154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527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