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3[광남일보] 넘치는 가족애… 훈훈한 분위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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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1-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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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가족애… 훈훈한 분위기는 덤
광남일보
스크린골프대회 등 친목·단합 다져
‘액티브한 편집국’ 목표로 일심동체

올해를 되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광남일보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2023 광남일보 스크린골프대회’다.
특히 대회는 전용준 광남일보 대표이사·회장과 김재희 광남문화체육재단 이사장, 전유태 부회장 등 경영진도 참석하는 등 광남일보의 뜨거운 단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언더는 물론 싱글 골퍼에서 100돌이까지 참가자들은 나름대로 멋진 티샷을 날리고 그린에서 퍼팅을 성공시키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응원하고 박수를 보내며 격려하는 분위기는 덤이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1위에 등극한 김인수 사회교육부장이 ‘광남 베스트상’을 수상, 부상으로 드라이버(핑 G430)를 품에 안았다.
2위 ‘광남 위너상’, 3위 ‘광남 오케이상’과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버디상, 다파상, 다보기상, 더블더블상, 다타상, 분위기메이커상 등으로 모든 참가자가 수상자가 됐다.
여기에 주최 측의 풍성한 준비로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편집국 기자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이 전달되는 등 기분 좋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또 새롭게 편집국을 이끌 최현수 편집국장이 선임됐다. “회사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선후배 기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터, ‘엑티브한 편집국’을 만들겠다”고 밝힌 최 편집국장은 지난 1995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경제부장, 사회부장, 지역사회부장, 정치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정채경 기자는 문화부에서 무등일보 이관우 기자를 만나 사랑의 꽃을 피웠다. 태국 치앙마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시댁과 5분거리의 신혼집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한 정 기자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임영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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