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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트라우마 워크숍, 6월 14일 서울 방송기자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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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06-05 15:47
  • 조회수 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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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트라우마 워크숍, 6월 14일 서울 방송기자聯

 

기자의 트라우마를 상담하고 치유하는 워크숍이 열려 관심이다.

 

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목동 방송회관 9층 연합회 강의실에서 '취재보도 관행 개선과 기자의 심리적 외상 치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연합회는 사건사고 및 내난현장 취재에서 기자들이 필연히 안게 되는 트라우마에 대한 인식을 각인하고,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다트센트 심리학자인 케이트 맥마흔 박사를 초청해 강연과 상담, 토론을 한다.

 

케이트 맥마흔 박사는 저널리즘 트라우마 전문 연구기관인 다트센터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이자 심리학자다.

 

다트센터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저널리즘대학원의 트라우마와 저널리즘의 관계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문의 02-2062-8812.

 

박정욱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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